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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봉사활동도 협력사와 함께…해양 쓰레기 봉사활동 진행

2020-10-08

 

 



board image▲ 지진도에서 해양 쓰레기 수거 활동을 하고 있는 포스코터미날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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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터미날(정규진 사장)이 협력사 직원들과 함께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광양 지진도 해안가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연안정화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포스코터미날, 서강S&T, 신창 임직원 20여명이 광양제철 부지안에 있는 작은 섬 지진도에서

초목류와 일반쓰레기, 폐 스티로품 등 약 5톤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협력사도 비즈니스를 넘어

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했다.

 

최안선 광양사업소 소장은 "포스코터미날 직원들이 보람을 느끼며 참여하고 있는 봉사활동에 협력사도 뜻을 함께해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들과 진정한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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