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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광양 "더함센터" 준공, 협력사 직원 편의시설 갖춰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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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터미날(사장 김복태)이 3월 3일 광양제철소 사업 현장에 '더함센터'를 준공했다.
 
포스코터미날이 21억원을 들인, 지상 2층 연편경800㎡ 의 더함센터는 부두하역, 보관, 운송 등 협력작업자들이 사용할 관제실, 휴식공간
작업준비실, TBM ROOM, 회의실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이날 준공식에는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 포스코 광양제철소 이동렬 선강담당 부소장,
SNNC 두진홍 경영기획실장, 포트엘 우재태 사장, 서강 김성택 사장, 신창 박병국 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더함센터 준공으로 지난 해 인수한 광양 제 7선석 부두의 협력작업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며,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포트엘, 신창, 서강, SMC, 유니테크 등 협력사 직원 약 100여 명이 이 건물에서 작업전 안전확인 활동을 꼼꼼하게 하고

관련 협력사간 중요 정보 공유, 비상상황 발생시 즉각적이고 빠른 대응체계 확립 등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여건으로 작업을 하게 된다.

 

입주 기업의 한 임원은 “최근 작업 현장의 안전과 쾌적한 근무 환경이 화두가 되고 있는데 더함센터 준공으로

여러 협력사의 직원의 안전과 작업효율성이 크게 강화되어 보다 나은 삶의 질을 누리게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포스코터미날의 동반성장 노력을 평가했다.

 

김복태 포스코터미날 사장은 “사업 특성상 부두 하역, 운송, 보관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사와 협업을 하게 되는데

이번 더함센터 준공을 계기로 협력사와 동반성장 발걸음을 더욱 가속화해 산업 생태계 강건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며 기업시민 실천 각오를 강조하고 있다.

 

더함센터는 '더불어 함께', '더한다', '가치를 키운다', '서로힘을 보탠다', '고객성공으로 공급사와 포스코터미날 두배의 행복을 누린다'

'포스코터미날과 협력사간 상호 조화와 신뢰의 장' 이라는 의미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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