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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날 소식
포스코터미날,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억원 출연

2021-10-08

- 지역사회 상생 공존 위한 ‘Community With POSCO’…포스코그룹 기업시민 경영이념 적극 실천-
 
포스코터미날(김복태 사장)이 9월 14일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농어촌상생협력기 2억원을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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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왼쪽)과 ·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9월 14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식을 가졌다. 포스코터미날은 최근 수해와 코로나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양·포항 지역 농어촌을 위해 2억원을 출연했다.
 
 

포스코터미날이 출연하는 2억원은 최근 태풍 및 늦장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광양·포항 농어촌과 농어업인들 지원에 직접 사용된다. 1억 원은 재난지역에서 나는 농축수산물을 구입하여 지역 저소득 농어촌 가정에 공급되며, 1억 원은 재난지역 협력재단에 위탁하여 피해지역의 주거, 시장 복구 등 긴급한 현안문제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한 주민은 “포스코의 사회공헌 활동은 그간에도 시의적절하게 진행되어 왔는데, 이번에 특별재난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 주시는 것은 재난 극복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포스코터미날 김복태 사장은 “회사가 광양과 포항에 사업소를 운영하면서 평소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안 문제 해결에 함께 머리를 맞대어 왔는데, 농어촌상생기금 출연을 통해 이번에도 저희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하여 농산물 구입, 현물지원 등으로 신속하게 위기에 처한 농가를 지원하고 있고, 앞으로도 농어촌·농어업과 민간이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많은 기업들이 힘을 보탰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터미날은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의 일환으로 △호국용사 안전키트 전달 지진도 환경정화 활동 광양지역 어린이보육재단 지원 ‘클린광양 클린로드’  등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Community With POSCO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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